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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감독 "선수들의 이기려는 의지가 만든 귀중한 1승"

기사승인 2019.11.12  2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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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전주, 박상혁 기자] DB가 적지에서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원주 DB 프로미는 1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81-77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DB는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나 8승 5패가 되며 순위도 한 계단 위인 3위로 올라섰다. 

이상범 감독은 "이전까지 3연패 중이었는데 오늘 선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한 발 더 뛰어서 만든 귀중한 승리다. 연패 끊어서 기분이 좋고, 다만 김종규는 다음 경기까지 상황을 좀 봐야할 것 같다. 골 타박인데 아까 게임하다가 살짝 접질렸다. 팀에 부상 도미노 현상이 일어나서 그게 좀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상대팀으로 나선 이대성 수비에 관해서는 "그냥 평상시대로 했다. 나중에 스위치 수비를 했는데 오늘 선수들이 그걸 잘 이행해준 것 같다. 그런데 오늘 KCC가 아직 조직력이 잘 안 맞고 이대성의 슈팅이 안 들어가서 그렇지 이게 어느 정도만 들어갔으면 어려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팀이 위력적으로 변한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은 김태술, 김민구, 허웅 등이 잘해줬는데 특히 웅이가 수비를 잘해줬다. 발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 궂은일도 해줬다. 슛감은 좀 있으면 돌아올 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자신있게 던지라고 했다. 사실 오늘은 누구 할 것 없이 잘해줬다. 그래서 귀중한 1승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 

박상혁 기자 jumper@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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