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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PO2] '부임 후 첫 PO' 치른 위성우 감독의 소감은?

기사승인 2019.03.16  1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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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용인, 원석연 기자] "해보니 나쁘지 않네요."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1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4일 아산에서 열린 삼성생명과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0-81로 이겼다. 지난 시즌까지 통합 6연패를 차지한 우리은행이 플레이오프를 치른 것은 2007년 겨울리그 이후 처음. 

위성우 감독이 역시 플레이오프는 낯설다. 정규리그 1위와 4위가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던 2011-12시즌(당시 신한은행 코치)이 그의 마지막 플레이오프였다.

모처럼 플레이오프를 치른 위 감독의 소감은 어땠을까. 

2차전을 앞둔 라커룸, 위 감독은 “걱정했는데, 1차전을 해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감각도 유지할 수 있고 괜찮다. 어차피 챔프전에 직행해도, 컨디션 유지를 위해 연습 경기는 해야 한다. 하지만 연습은 연습, 실전만 못하다”며 “떨어질 수 있다는 리스크만 제외한다면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역대 플레이오프 첫 승을 거둔 팀이 챔프전에 진출할 확률은 88.1%에 달한다. 88.1% 확률을 선점한 우리은행은 2차전, 1차전과 같은 박혜진-임영희-최은실-김정은-모니크 빌링스가 선발로 출격한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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