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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올 시즌 샐러리캡 현황은? 우리은행 최고·삼성생명 최저

기사승인 2020.06.02  14: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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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우리은행이 100% 소진율로 가장 높았고, 삼성생명은 가장 낮았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일 선수등록 결과를 마쳤다. 박혜진이 4시즌 연속 연봉 퀸 기록을 이어갔고, 25명의 억대 연봉자가 나왔다. 지난 시즌 89명보다 많은 94명의 선수가 등록된 올 시즌, 그렇다면 각 구단의 샐러리캡 소진율은 어땠을까?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가장 높은 소진율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에도 96.8% 소진율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올 시즌 박혜진과 김정은을 모두 3억 원에 계약하고 박지현에게도 억대 연봉을 안기며 소진율이 더 올랐다. 

2위는 청주 KB스타즈였다. KB는 지난 시즌 100%를 기록했는데, 올 시즌 오히려 95%로 소진율이 줄었다. 단, 샐러리캡이 지난 시즌보다 2억 원이 더 올랐기에, 소진율은 줄었지만 연봉 총액은 1억 3,300만 원이 더 늘었다.

가장 낮은 샐러리캡 소진율을 기록한 팀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였다. 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97.1%로 전체 2위 소진율을 자랑했으나, 올 시즌 81%로 몸집을 줄였다. 연봉 총액 또한 지난 시즌 11억 6,500만 원에서 올 시즌 11억 4,000만 원으로 감소했는데, 지난 시즌 대비 연봉 총액이 줄어든 구단은 삼성생명이 유일하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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