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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O 신임 김태우 회장 취임, “한국 3x3 농구 발전에 힘 쏟겠다”

기사승인 2020.05.21  13: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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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KXO(한국3x3농구위원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김태우 부림물산 대표이사가 KXO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2019년 출범해 올해로 출범 2주년을 맞게 된 KXO는 출범 원년인 지난해 인제와 제주에서 FIBA 3x3 챌린저를 유치하는 등 새로운 도전으로 한국 3x3(3대3) 농구 발전에 힘을 보탰다. 초대 박성우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물러난 가운데 KXO는 김태우 신임회장을 수장으로 맞이하게 됐다.  

2020년부터 KXO를 새롭게 이끌 김태우 회장은 부림물산 대표이사 및 월드투데이 부회장, 한국언론재단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유니세프 경북지회 후원회장과 한국다문화가족협회 대구경북후원회장을 맡아 사회공헌에도 일조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서울평화문화대상(봉사부문)을 수상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 전반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 KXO 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태우 회장은 “한국 3x3 농구에 새로운 모멘텀을 만든 KXO 회장에 취임하게 돼 영광이다. 출범 원년인 지난해부터 국제대회를 두 차례나 유치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친 KXO를 눈여겨 봤다. KXO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부터 새롭게 KXO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는데 한국 3x3 농구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KXO의 2020년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된 KXO는 김 회장이 취임 공약으로 내건 6대 로드맵에 근거해 2020년에도 한국 3x3 농구에 활력을 더하겠다는 입장이다.

취임과 동시에 장, 단기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는 김 회장은 “3x3 농구가 국민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주는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6대 장, 단기 로드맵을 준비했다. 직책만 갖고 있는 회장이 아니라 한국 3x3 농구 발전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KXO의 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6개 도시를 기반으로 한 3x3 리그 운영 등이 포함된 6대 장, 단기 로드맵을 공식 취임식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3x3 농구에 새로운 물줄기를 만들게 될 KXO 김태우 회장의 공식 취임식은 23일(토) 오후 5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 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진행은 KBSN 오효주 아나운서가 맡게 된다.

사진 = KXO 제공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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