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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유영주 감독, "김현아와 박찬양, 우리에게 필요한 선수들이었다"

기사승인 2020.05.15  16: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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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박상혁 기자] BNK가 공격적인 선수 영입으로 차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 BNK 썸은 우선 청주 KB스타즈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BNK 차지현과 KB스타즈 김현아가 서로 유니폼을 맞바꿔 입은 것.

두 구단은 일찌감치 이 트레이드에 합의했으며 해당 선수들 역시 지난달 말에 새로운 소속팀 훈련에 합류한 상태다. 

이 트레이드는 KB스타즈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BNK 유영주 감독은 "KB스타즈와 조건이 맞아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같이 훈련을 한 지 좀 됐는데 (김)현아가 앞선에서 악착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존 선수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시너지효과가 나고 있다"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BNK는 부천 하나은행으로부터 센터 박찬양을 무상으로 영입했다. 

유 감독은 "신체 조건도 그렇고 파이팅이 좋아 진안의 백업으로서 훌륭하다고 봤다. 이전 소속팀에서는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세밀한 부분을 다듬어주면 우리 팀에서는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데려왔다"라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이어서 그는 "다가오는 시즌에는 외국인선수 없이 국내선수들만으로 리그를 풀어가야 한다. 김현아와 박찬양의 가세로 선수층이 좀 더 두터워지면서 전술 운용 폭도 넓어졌다고 생각한다. 두 선수가 팀에 합류해 같이 훈련한 지 2주 정도 됐는데 잘 쫓아오고 있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박상혁 기자 jumper@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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