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백코트 공백 최소화’ KCC, 유병훈‧김지완‧유성호 영입

기사승인 2020.05.15  09:59:05

공유
default_news_ad2

[루키=이동환 기자] KCC가 3명의 외부 FA를 동시 영입했다.

전주 KCC 이지스는 15일 유병훈, 김지완, 유성호와 FA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유병훈은 계약 기간 5년에 보수 총액 2억 5천만원에 계약했다. 지난 시즌 LG에서 인상적인 공수 경기력을 보여준 장신 가드로 KCC 가드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김지완도 KCC와 계약했다. 보수 총액 4억원에 계약 기간 5년이다. 공격력이 좋은 선수인 팀에 상당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CC는 빅맨 유성호도 영입해 빅맨진을 보강했다. 지난 시즌 빅맨진에 아쉬움이 많았던 KCC는 DB에서 세 시즌 동안 든든한 빅맨으로 활약한 유성호를 영입하며 골밑을 강화했다.

 

사진 제공 = KBL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eature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news_ad3
default_side_ad1
ad38

인기기사

default_news_ad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