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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 "졌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줬다"

기사승인 2020.02.20  21: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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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청주, 박상혁 기자] 우리은행의 연승 행진이 멈췄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2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9-79로 졌다. 

반면 이전까지 4연승을 달리던 우리은행은 그 상승세가 꺾이며 16승 6패가 돼 2위로 떨어졌다. 

위성우 감독은 "KB스타즈는 염윤아가 돌아와 가용 인원이 많아졌고 우리는 반대였다. 그래도 제 생각에는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줬다. 신한은행과 경기 후 이틀만에 경기를 갖는데 3쿼터까지 박빙을 가는 등 나름 재밌는 경기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은의 공백에 대한 질문에  그는 "아무래도 (박)혜진이한테 (공격이) 쏠리다보니 선수가 버거워한다. 오늘 김소니아도 카일라 쏜튼을 상대로 그 정도 점수를 주고 막은 것은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박)지현이도 기술은 둘째치고 확실히 힘이 붙었다.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 경기는 졌지만 나름 소득도 있고 고무적이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정규리그가 아직 남았으니 최대한 집중하려고 한다. 오늘 우리가 안 된 부분을 잘 보완하면 다음에 또 좋은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 KB스타즈와 공방률이나 우승 경쟁은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저쪽이 하는 만큼은 우리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라고 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박상혁 기자 jumper@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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