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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임근배 감독 “수비 미스가 있었다”

기사승인 2020.02.19  21: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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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용인, 이학철 기자] “중요한 순간에 수비 미스가 있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3-9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진 삼성생명은 8승 14패로 5위에 머물렀다. 

임근배 감독은 “중요한 순간에 수비 미스가 있었다. 우리가 상대한테 91점이나 실점한 부분은 당연히 수비 미스다. 우리가 상대보다 수비를 더 못해서 졌다”며 수비에서의 아쉬움을 강조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윤예빈, 박하나 등 핵심 선수들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이들은 다음 경기 출전 역시 불투명한 상황. 

임 감독은 “지금 상황에서는 오늘 뛴 선수들이 나올 수 있는 전부다. (윤)예빈이는 다음 경기 조금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 부상 회복 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오늘 뛴 선수들 위주로 경기를 운영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임 감독은 국가대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온 김한별과 배혜윤에 대해 “중요한 순간에 실수가 많았다. 잘해놓고 마지막에 실책 1,2개가 아쉬웠다. 힘들어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건 아닌거 같은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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