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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30점’ 워싱턴, 뉴욕에 18점 차 완승

기사승인 2020.02.13  1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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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강성식 기자] 워싱턴이 뉴욕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워싱턴 위저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시즌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114-96으로 승리했다. 워싱턴은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20승(33패)째를 거뒀다. 이날 패배로 2연패에 빠진 뉴욕은 17승 38패가 됐다.  

워싱턴은 브래들리 빌이 30득점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데이비스 베르탄스 역시 16득점 2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뉴욕은 줄리어스 랜들이 21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전반을 46-50 근소한 열세로 마친 워싱턴은 3쿼터 들어 루이 하치무라가 연이어 득점을 올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이시 스미스의 점퍼로 리드를 가져온 워싱턴은 아이작 봉가의 3점이 더해지며 격차를 벌려나갔다. 

워싱턴은 쿼터 중반 미첼 로빈슨과 엘프리드 페이튼에게 실점했지만, 빌이 3점 플레이를 만들어내며 좀처럼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쿼터 막판 트로이 브라운 주니어의 3점이 터진 워싱턴은 77-71로 3쿼터를 끝냈다.  

4쿼터 들어 뉴욕이 쫓아가면 워싱턴이 달아나는 전개가 펼쳐졌다. 

쿼터 중반 빌이 득점 사냥에 나선 워싱턴은 격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 이후 뉴욕의 야투 부진을 틈타 워싱턴은 데이비스 베르탄스의 점퍼와 이안 마힌미의 골밑 득점이 나오며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쿼터 후반에 아이작 봉가와 게리 페이튼 2세가 득점을 더한 워싱턴은 111-91로 도망가며 승기를 잡았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강성식 기자 rkdtjdtlr94@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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