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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슨 27P-11R‘ CLE, 6연패 탈출

기사승인 2020.02.13  1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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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강성식 기자] 클리블랜드가 애틀랜타를 꺾고 6연패를 탈출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시즌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127-105로 승리했다. 클리블랜드는 이날 승리로 6연패를 탈출하며 14승(40패)째를 거뒀다. 이날 패배로 2연패에 빠진 애틀랜타는 15승 41패가 됐다.  

클리블랜드는 트리스탄 탐슨이 27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콜린 섹스턴(23점 6어시스트)과 래리 낸스 주니어(25점 12리바운드) 역시 힘을 보탰다. 

애틀랜타는 트레이 영이 27득점 12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 초반 클리블랜드는 래리 낸스 주니어와 대리우스 갈란드의 연속 득점이 나오며 앞서나갔다. 이후 클리블랜드는 수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트리스탄 탐슨의 덩크와 낸스 주니어의 3점이 터지며 리드를 이어갔다. 쿼터 후반 단테 액섬과 콜린 섹스턴이 연이어 돌파 득점을 성공시킨 클리블랜드는 격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 1쿼터는 33-19 클리블랜드의 리드. 

2쿼터에도 클리블랜드의 상승세는 이어졌다. 탐슨이 득점포를 가동한 클리블랜드는 45-29로 달아났다. 클리블랜드는 쿼터 후반에 안드레 드러먼드의 3점 플레이에 이어 낸스 주니어의 앨리웁 덩크가 더해지며 20점 차로 점수를 벌렸다. 쿼터 종료 직전에 탐슨이 득점을 올린 클리블랜드는 65-48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 중반 클리블랜드는 액섬과 케빈 포터 주니어가 3점포를 가동하며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4쿼터 들어 애틀랜타가 거센 반격에 나섰다. 존 콜린스의 3점에 이어 디안드레 헌터가 덩크를 터트리며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클리블랜드는 콜린스를 막지 못하며 차이가 줄었다. 

위기의 순간, 클리블랜드에는 섹스턴이 있었다. 쿼터 중반 섹스턴이 잇따라 자유투 득점을 올린 클리블랜드는 116-103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1분 7초를 남기고 낸스 주니어가 3점 플레이와 앨리웁 득점을 성공시킨 클리블랜드는 19점 차로 도망가며 승기를 잡았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강성식 기자 rkdtjdtlr94@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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