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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 버디 힐드, 이번엔 벤치 역할에 불만?

기사승인 2020.02.13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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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버디 힐드의 불만이 또 다시 터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벤치 역할에 대한 불만이다. 

주전 라인업에서 만족스러운 활약을 펼치지 못하던 힐드는 최근 벤치 역할을 수행 중이다. 벤치에서 나서고 있는 힐드의 효율은 오히려 더 올라갔다. 주전으로 활약할 당시 평균 20.0점 야투율 41.6%, 3점슛 성공률 36.0%를 기록하던 힐드는 벤치에서 나온 9경기에서는 평균 22.2점 야투율 52.6%, 3점슛 성공률 51.1%를 기록 중이다. 출전 시간이 34.4분에서 28.9분으로 줄었음을 감안하면 효율이 상당히 올라간 셈이다. 

그러나 힐드는 자신의 역할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힐드가 계속해서 자신의 역할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트레이드를 요청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힐드는 최근 여러 차례 논란이 될 만한 인터뷰를 남기며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시즌 데이비드 예거 감독과 설전을 펼치기도 했던 힐드는 이번 시즌에도 구단의 코칭스태프, 팬들을 향해 불만을 드러내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남기며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힐드는 지난해 10월 당시 4년 9,40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한 상태다. 힐드의 연장 계약은 오는 2020-21시즌부터 시작된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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