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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프리뷰] 분위기 반전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팀간의 대결, KGC vs KCC

기사승인 2020.02.13  1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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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박상혁 기자] A매치 브레이크를 앞두고 1승이 절실한 두 팀, KGC인삼공사와 KCC가 만난다. 

안양 KGC인삼공사와 전주 KCC 이지스는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올 시즌 5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까지의 상대 전적은 2승 2패로 호각지세를 이루고 있다. 

홈팀인 KGC인삼공사는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다. 크리스 맥컬러를 대신해 가세한 덴젤 보울스가 아직 적응을 완벽하게 하지 못한 상태. 거기에 가드 박지훈이 무릎 타박상으로 3경기를 결장하면서 장기인 압박 수비가 원활하게 나오지 않았다. 

다행히 부상이던 박지훈이 이날 KCC 전에는 복귀할 예정인 게 천만다행이다. KGC 구단 역시 A매치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인만큼 KCC 전만큼은 어떻게든 이기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KCC 역시 최근 경기에 1패를 당하는 등 경기력이 좋지 않다. 시즌 초반과 같은 5명이 뛰는 유기적인 농구가 나오지 않고 있다.

얼마 전에는 LG에게 21점차나 앞서다가 역전패를 당하는 등 기복있는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KCC 역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칠 수밖에 없다. 
 

 

 

 

박상혁 기자 jumper@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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