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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21점‘ 인디애나, PHI 제압

기사승인 2020.01.14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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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강성식 기자] 인디애나가 필라델피아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인디애나폴리스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 101-95로 승리했다. 인디애나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25승(15패)째를 거뒀다. 이날 패배로 2연패에 빠진 필라델피아는 25승 16패가 됐다.  

인디애나는 T.J. 워렌이 21득점 2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말콤 브록던 역시 21득점 9어시스트 7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필라델피아는 벤 시몬스가 24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전반을 40-49로 뒤진 채 마친 인디애나는 3쿼터 들어 T.J. 워렌이 연속 득점을 올리며 추격에 나섰다. 이어 워렌이 득점포를 가동한 인디애나는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제레미 램이 득점에 가세하며 5점 차까지 쫓아갔다. 인디애나는 쿼터 막판에 애런 할레데이의 3점과 말콤 브록던의 자유투 득점이 나오며 69-69로 3쿼터를 끝냈다.  

4쿼터에도 양 팀은 득점을 주고받으며 시소게임을 이어갔다. 

승부는 경기 종료 직전에 갈렸다. 96-95 인디애나의 1점 차 리드 상황. 경기 종료 32.3초를 남기고 인디애나는 브록던이 자유투 두 개 중 한 개를 성공시키며 97-95를 만들었다. 

이어진 수비에서 토바이어스 해리스의 3점 시도를 워렌이 블록으로 저지한 인디애나는 브록던이 상대 반칙으로 얻어낸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99-95로 달아났다. 이후에도 끝까지 리드를 지켜낸 인디애나는 결국 승리를 가져갔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강성식 기자 rkdtjdtlr94@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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