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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에서 복귀한 KGC 이재도-전성현 “팬들의 사랑, 보답하겠다”

기사승인 2020.01.12  20: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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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배승열 기자] “팬들의 기다림, 코트 위에서 보답하겠다.”

지난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정규리그 4라운드 맞대결이 열렸다. 이 경기는 상무에서 제대한 KGC인삼공사 이재도와 전성현의 복귀전이기도 했다. 

경기는 KGC가 연장 끝에 78-89로 패했다. 이재도는 24분 48초 동안 6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전선형은 15분 25초 동안 9점(3점슛 1개) 1스틸을 기록했다. 팀 패배는 물론이고 두 선수 모두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 앞서 두 선수의 복귀를 반긴 팬들의 사랑이 있었다. 두 선수의 복귀를 누구보다 기다렸을 팬들이 구단과 선수단에 간식을 제공했다.

이재도는 “이런 부분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 형들도 많이 좋아해 주셨다”고 말했다. 전성현 또한 “저희가 잘하든 못하든 한결같이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복귀전에서 홈 팬들 앞에서 승리하지 못한 두 선수지만 든든한 팬들의 사랑에 언제나 감사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두 선수는 “빨리 팀에 적응해서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보탬이 되겠다. 휴식기 동안 잘 준비해서 홈팬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배승열 기자, KBL 제공

 

배승열 기자 baebae0507@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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