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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벤 시몬스, 향후 3경기 결장한다

기사승인 2019.11.08  1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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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동환 기자 벤 시몬스가 어깨 부상으로 잠시 코트를 비울 전망이다.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벤 시몬스가 어깨 부상으로 향후 3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한 부상은 아니다. 7일 유타 원정 경기 도중 어깨 통증을 느끼고 교체된 시몬스는 이후 경기에 돌아오지 않았다. X-레이 검진 결과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필라델피아 구단은 시몬스의 부상이 1단계 수준의 염좌 부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시몬스를 무리하게 경기에 투입하지 않겠다는 것이 필라델피아의 입장이다. 시몬스는 오는 9일 덴버전을 비롯해 11일 샬럿전과 13일 클리블랜드전까지 결장이 확정됐다. 14일부터 시작되는 원정 3연전에 맞춰 코트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시몬스가 복귀할 때까지 필라델피아는 최근 조엘 엠비드의 부상 기간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친 후르칸 코트마츠와 라울 네토의 출전 시간을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쉬 리차드슨이 포인트가드로 뛰는 라인업의 활용 시간도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올시즌 벤 시몬스는 앞선 두 시즌에 비해 오히려 잠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막 7경기에서 13.1점 5.4리바운드 6.9어시스트 야투율 49.4%를 기록했다. 모두 커리어-로우 기록이다. 반면 평균 턴오버는 3.7개로 오히려 데뷔 이래 가장 많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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