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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4P + 주전 고른 활약' 유타, 필라델피아 잡고 연패 탈출

기사승인 2019.11.07  1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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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형빈 기자] 유타가 홈에서 필라델피아를 잡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유타 재즈는 7일(이하 한국시간) 솔트레이크시티 비빈트 스마트 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 106-104로 승리했다.

유타는 도노반 미첼이 24득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했다. 루디 고베어도 14득점 16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필라델피아는 조엘 엠비드가 27득점 16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유타는 1쿼터 후반 엠비드와 퍼칸 코크마즈의 연속 3점슛을 허용하며 리드를 빼앗겼고, 2쿼터에도 토바이어스 해리스와 조쉬 리차드슨에게 연속 득점을 내주며 흐름을 쉽게 가져오지 못했다. 

하지만 유타는 조금씩 격차를 좁혔고, 보얀 보그다노비치와 조 잉글스의 활약를 앞세워 58-56 근소한 리드를 잡은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부터 유타가 조금씩 리드를 벌리기 시작했다. 미첼과 마이크 콘리의 연속 3점슛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유타는 이후 점수 차를 꾸준히 두 자릿수로 유지하며 4쿼터를 맞이했다.

4쿼터에 들어서자, 필라델피아가 엠비드를 앞세워 유타를 압박했다. 경기 종료 2분 여를 남겨 놓고 점수 차는 단 2점 차. 중요한 순간 보그다노비치의 3점슛이 터지며 유타가 유리한 고지를 먼저 밟았다. 필라델피아가 이어진 공격에서 번번히 득점에 실패했고, 유타는 그렇게 리드를 지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형빈 기자 gudqls1544@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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