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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1순위였다’ 자이언 활약한 NOP, 애틀랜타에 대승

기사승인 2019.10.08  1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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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강성식 기자] 자이언 윌리엄슨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프리시즌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133-109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뉴올리언스는 디안드레 헌터를 막지 못했지만, 자이언 윌리엄슨의 덩크와 즈루 할러데이의 연속 득점이 나오며 리드를 잡았다. 쿼터 중반, 뉴올리언스는 공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역전을 허용했다. 쿼터 종료 직전에 트레이 영에게 돌파 득점을 내준 뉴올리언스는 29-34로 1쿼터를 뒤졌다.  

2쿼터 들어 양 팀은 득점을 주고받으며 시소게임을 전개했다. 쿼터 중반에 뉴올리언스는 론조 볼의 3점슛과 자이언의 덩크가 터지며 리드를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이후 뉴올리언스는 이트완 무어와 할러데이의 연속 3점이 나오며 순식간에 두 자릿수로 격차를 벌렸다. 쿼터 막판 자이언의 돌파가 더해진 뉴올리언스는 75-61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 들어 디안드레 벰브리에게 연이어 실점을 내준 뉴올리언스는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할러데이를 앞세운 뉴올리언스는 리드를 이어갔다. 이후 자이언의 자유투와 브랜든 잉그램의 3점이 나온 뉴올리언스는 18점 차로 달아났다. 결국 뉴올리언스는 110-87로 3쿼터를 마쳤다. 

4쿼터에도 우위를 가져간 뉴올리언스는 쿼터 중반 니키일 알렉산더-워커와 프랭크 잭슨의 돌파가 나오며 28점 차로 점수를 벌렸다. 이후 뉴올리언스는 안정적인 리드를 이어갔고, 결국 승리를 가져갔다. 

뉴올리언스는 즈루 할러데이가 21득점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자이언 윌리엄슨은 16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애틀랜타는 디안드레 벰브리가 16득점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트레이 영(9점)의 부진이 아쉬웠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강성식 기자 rkdtjdtlr94@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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