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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더 함께!’ 카일 라우리, 토론토와 연장 계약

기사승인 2019.10.07  2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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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카일 라우리와 토론토가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라우리와 토론토의 연장 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2019-20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이었던 라우리는 1년 더 토론토에서 활약하게 됐다. 계약 금액은 3,100만 달러.

라우리는 지난 2012-13시즌부터 토론토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선수다. 2013-14시즌 평균 17.9점을 기록하며 기량을 꽃피운 라우리는 매 시즌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토론토에서의 생활을 이어갔다. 

2017년 당시 3년 1억 달러 규모의 재계약에 합의했던 라우리는 당시 맺었던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었다. 이에 시즌 종료 후 그의 거취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기울였던 상황. 그러나 라우리는 1년 연장 계약을 선택하며 토론토에서의 생활을 이어나가게 됐다. 

한편, 라우리는 지난 시즌 65경기에 나서 평균 14.2점 8.7어시스트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토론토는 우승의 주역이었던 카와이 레너드의 이탈로 인해 전력이 많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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