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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존슨의 예언 “르브론은 시즌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기록을 낼 것”

기사승인 2019.10.07  12: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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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매직 존슨이 르브론 제임스의 이번 시즌에 대해 큰 기대를 드러냈다. 

르브론이 뛰고 있는 레이커스는 이번 시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팀이다. 지난 시즌 37승 45패의 성적으로 서부 10위에 그친 레이커스는 비시즌 동안 리그 최고의 빅맨인 앤써니 데이비스를 품에 안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1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리그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던 르브론에게 지난 시즌은 악몽과도 같았다. 그는 지난 시즌 평균 27.4점 8.5리바운드 8.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뽐냈으나 부상으로 인해 55경기 출전에 그치며 팀을 플레이오프 무대로 이끌지 못했다. 

오랜만에 봄 농구 무대에 초청받지 못했던 르브론은 명예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매직 존슨 역시 이러한 르브론의 모습을 두고 “이번 시즌 그는 평균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르브론이 가장 높은 평균 어시스트 수치를 기록한 것은 2017-18시즌으로 당시 그는 9.1개의 평균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또한 평균 리바운드 수치는 2016-17시즌과 2017-18시즌 기록한 8.6개가 최고다. 과연 그는 존슨의 이야기대로 평균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시즌을 보낼 수 있을까.

한편, 르브론은 골든스테이트와의 첫 프리시즌 경기에서 18분여를 뛰며 15점 8어시스트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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