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화려한 플레이로 눈도장 쾅!’ 맥컬러 “이기기 위해 한국에 왔다!”

기사승인 2019.10.06  19:51:05

공유
default_news_ad2

[루키=안양, 이형빈 기자] “이기기 위해 한국에 왔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82-74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KGC는 개막 후 2연승을 달리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개인 통산 최다인 36득점을 올 오세근 만큼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었다. 바로 화려한 덩크와 득점력으로 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크리스 맥컬러가 그 주인공이다. 맥컬러는 18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맥컬러는 “모든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노력했고 특히 수비에서 연습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신의 경기력에 대해 만족하는 지에 대해 묻자 “아직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컨디션이 7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더 적응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호쾌한 덩크를 성공시켰을 때의 기분을 묻자 맥컬러는 “관중들의 함성에 놀랐다. 나는 그런 플레이를 많이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계속 오늘과 같은 플레이를 보여줄 예정이고, 팬 분들의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비시즌 기간 자신을 향한 우려에 대한 걱정은 없었는지에 대해 묻자 “나를 향한 우려는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이기기 위해 이 팀에 합류했고, 앞으로 우리 팀은 더욱 강해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감독님의 조언을 듣고 움직이려 하다 보니 적응 시간도 빨라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L 제공

이형빈 기자 gudqls1544@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news_ad3
default_side_ad1
ad38

인기기사

default_news_ad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