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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신인들의 프로 적응기, 다큐멘터리로 나온다...22일 방영

기사승인 2019.09.19  13: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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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WKBL 신인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개막 전, WKBL이 특별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간다. WKBL은 19일 "아산 우리은행 위비 박지현, 부산 BNK 썸 이소희, 임예솔 등 여자농구 신인 선수들이 고교 선수에서 프로 선수로 변신해가는 과정을 취재한 50분 분량의 휴먼 다큐멘터리가 22일 일요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고 알렸다.

■ KBS 1TV <다큐공감> '열아홉, 나는 전설이 되고 싶다'

일시: 9월 22일 일요일 
시간: 저녁 8시 10분 ~
채널: KBS 1

WKBL은 "지상파 TV를 통해 여자농구가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많은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지현과 이소희, 임예솔은 지난 1월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를 통해 리그에 몸담은 신인들이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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