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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C] ‘4연승 두 팀의 매치’ 아르헨티나가 웃었다..폴란드 대회 첫 패

기사승인 2019.09.08  2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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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나란히 4연승을 달리고 있던 두 팀의 매치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를 따냈다. 

아르헨티나는 8일 중국 포산 인터내셔널 스포츠 문화 센터에서 열린 2019 FIBA 농구월드컵 2라운드 I조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91-65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대회 5연승을 기록했고 폴란드는 4승 1패가 됐다. 

1쿼터를 20-14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한 아르헨티나는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흐름을 잡아나갔다. 

2쿼터 초반 니콜라스 브루시노의 연속 득점으로 순식간에 두 자릿수 득점 차로 달아난 아르헨티나는 꾸준히 차이를 유지하며 흐름을 지켰다. 쿼터 종료 3분여 전 가브리엘 덱과 루카 빌도자의 연속 득점으로 더욱 기세를 끌어올린 아르헨티나는 전반을 42-27의 우위로 마무리했다. 

두 팀의 격차는 3쿼터 들어 더욱 벌어졌다. 꾸준히 득점을 만들어내며 차이를 벌리던 아르헨티나는 쿼터 종료 3분여 전 루이스 스콜라의 레이업으로 20점차로 달아났다. 완전히 기세를 잡은 아르헨티나는 상대 실책을 연이어 유도하며 손쉬운 득점을 쌓아나갔고 70-41까지 달아났다. 

이미 격차가 크게 벌어진 가운데 시작된 4쿼터는 사실상 가비지 타임이었다. 아르헨티나는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리드를 이어갔다. 그 결과 아르헨티나는 91-65의 대승으로 경기를 여유롭게 마쳤다. 

사진 제공 = FIBA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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