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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C] 체코, 브라질 대파하며 8강행 성큼…사토란스키 20점

기사승인 2019.09.07  2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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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체코가 8강에 가까워졌다.

체코는 7일 중국 선전 베이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9 FIBA 농구월드컵 2라운드 K조 경기에서 브라질을 93-71로 대파했다.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한 체코는 8강 진출 확률이 높아졌다.

1쿼터 1분여 토마스 사토란스키의 자유투로 3-2 리드를 잡은 이후 단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승리였다. 4쿼터 한때는 무려 29점 차까지 점수가 벌어지기도 했다.

사토란스키가 3점슛 3방을 포함해 20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귀중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온드레이 발빈 역시 15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골밑을 든든히 지켰다. 

브라질은 빅토르 베니트(12점)를 포함 3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으나, 손쓸 도리도 없이 경기 내내 체코에 끌려다니며 일방적인 패배를 당했다. 

한편, 체코는 현재 브라질과 3승 1패 동률을 이루고 있다. 곧 시작되는 미국(3승 0패)과 그리스(2승 1패)의 경기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할 수 있지만, 승자승 원칙은 물론 골 득실에서도 브라질에 크게 앞서고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8강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진 = FIBA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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