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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아데토쿤보, 헝가리와 경기서 21분 동안 19점...국대서도 펄펄

기사승인 2019.08.11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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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국가대표’ 아데토쿤보도 위력적이다.

2019 NBA MVP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대표팀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아데토쿤보의 그리스 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에게 인터내셔널 토너먼트 헝가리 대표팀과 경기에서 83-59로 이겼다. 에게 인터내셔널 토너먼트는 에게해 근방 국가들이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2019 FIBA 농구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다.

아데토쿤보는 이날 경기서 21분 28초 짧은 시간을 소화하며 19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득점이며, 3점슛(0/1) 없이 2점 야투 5개(5/7)와 자유투 9구(9/10)로 19점을 만들었다. 헝가리는 이날 아데토쿤보를 막기 위해 무려 8개의 반칙을 범해야만 했다.

아데토쿤보의 활약 속에 그리스는 1쿼터부터 22-6으로 크게 앞서며 헝가리를 제압했다. 경기를 마친 타나시스 스코투풀로스 그리스 감독은 “아데토쿤보는 어디에든 있다. 리바운드 수비, 블록슛 그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선수”라며 극찬했다.

한편, 아데토쿤보의 친동생 코스타스 아데토쿤보도 이날 형과 함께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1분 14초를 뛰며 2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코스타스는 지난 7월 LA 레이커스와 투웨이 계약을 맺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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