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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끝내기 외곽포' 무쏘, 도쿄 다임 꺾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사승인 2019.08.10  2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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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무쏘가 김동우와 이승준의 활약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준과 김동우, 장동영, 노승준으로 구성된 무쏘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1층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열린 '컴투스KOREA 3X3 프리미어리그2019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도쿄 다임을 상대로 21대17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무쏘는 2019시즌 챔피언에 오르며1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획득했다. 결승전 셧아웃 골을 터트린 이승준이 플레이오프MVP로 선정됐다. 

4강에서 세카이에와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극적으로 결승에 오른 무쏘는 결승에서 정규리그3위를 차지한 도쿄 다임과 만났다. 도쿄 다임은 정규리그에서2회 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특히 일본3X3 개인랭킹1~3위인 토모야 오치아이와 마사히로 코마스, 케이타 스즈키로 구성된'드림팀'이었다. 여기에 타스로 이와시타도 골밑 장악력을 앞세워 팀에 큰 힘을 보탰다. 

결승전은 팽팽했다. 하지만 팀 파울 상황에서 노승준이 자유투2개를 모두 성공하며 처음으로 리드를 잡았다. 이때부터 김동우의 신들린'2점슛 퍼레이드'가 폭발했다. 연속으로3개의2점슛을 성공하며 도쿄 다임의 기를 꺾었고, 무쏘의 간판인 이승준의 마지막 슛이 깨끗하게 림을 관통하며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무쏘는 이번 우승으로 FIBA3X3에서 주관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마스터즈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사진 = 한국3대3농구연맹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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