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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새로운 얼굴 리키 루비오, 이번엔 어떨까?

기사승인 2019.08.09  12: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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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배승열 기자] 피닉스가 리키 루비오를 품었다. 루비오는 피닉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리키 루비오는 9번째 NBA 시즌을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유타에서는 평균 12.7점 6.1어시스트 3.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커리어 평균 기록은 11.1득점 7.7어시스트 4.2리바운드다.

루비오는 팀 동료들에게 많은 득점 기회를 제공하는 전형적인 정통 포인트가드다. 미네소타 시절을 함께 한 케빈 러브, 칼-앤서니 타운스, 앤드류 위긴스뿐 아니라 유타에서 함께 한 센터 루디 고베어도 루비오와 함께 뛰었을 때 득점 부문에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런 루비오에 대해 피닉스의 몬티 윌리엄스 신인 감독도 적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 윌리엄스 감독은 최근 Suns.com과의 인터뷰에서 “루비오는 코트 위에서 동료들을 효율적으로 만든다”며 “팀의 젊은 선수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루비오 본인도 피닉스에서 데빈 부커, 디안드레 에이튼과 함께 뛰는 것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루비오는 Suns.com와의 인터뷰에서 “두 선수의 재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도울 준비가 됐다”며 “그들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빨리 코트에 나가 함께 뛰고 싶다”고 흥분된 마음을 전했다.

과연 루비오는 피닉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데빈 부커, 디안드레 에이튼과 함께 할 루비오의 활약을 기대해볼 필요가 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배승열 기자 baebae0507@naver.com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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