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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상황’ 설명한 듀란트 “내 부상이 GSW 탓? 절대 아냐”

기사승인 2019.08.08  12: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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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케빈 듀란트(브루클린)가 자신이 부상을 당했던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듀란트는 지난 2018-2019 NBA 파이널 5차전을 치르던 도중 치명적인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 당장 오는 2019-2020 시즌은 소화가 불가능한 상태. 다시 코트를 밟을 것으로 보이는 2년 후에도 부상 전과 같은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부상 당시 듀란트는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이미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결장한 상태였다. 그런 그가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하자 골든스테이트가 무리해서 그를 기용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들려오기도 했다. 

그러나 듀란트는 이 같은 의견을 정면 반박했다. 최근 ‘야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내가 재활할 당시 구단 사람들 중 누구도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다. 시리즈가 시작할 당시부터 난 5차전에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건 어쩌다 일어난 사고일 뿐이다. 이것 또한 농구라는 스포츠의 일부다. 누구도 책임져야 할 일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듀란트는 “난 단지 파이널에서 뛰고 싶었다. 재활 기간 동안 꾸준히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당시 나는 재활과 복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처럼 당사자인 듀란트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함에 따라 골든스테이트를 향했던 비난의 목소리 역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듀란트는 이번 FA 시장에서 브루클린으로의 이적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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