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WKBL, 2019 박신자컵에 일본팀 초청 취소..."한일 관계 고려"

기사승인 2019.08.07  13:42:43

공유
default_news_ad2

[루키=원석연 기자] WKBL이 계획했던 일본팀 초청을 취소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7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3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2기 결산 및 감사보고 및 2019~2020시즌 경기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다가오는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는 총 6라운드로 팀당 30경기씩 총 90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까지 7라운드 팀당 35경기씩 소화했던 정규리그 일정이  축소됐다. 이는 오는 11월과 내년 2월에 각각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진출을 위한 국제대회 일정으로 인하여 국가대표가 소집되는 관계로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   

이와 함께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김대우 단장을 이사로 선임하고, WKBL 선수 복지위원회에 김화순 위원장을 임명했다. 

한편 오는 8월 24일부터 열리는 ‘2019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최근 한일 관계의 상황을 고려하여 일본 2개 팀을 초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애초 WKBL은 일본 2개 팀과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한 팀씩을 초청할 예정이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stephen_hsl@naver.com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news_ad3
default_side_ad1
ad38

인기기사

default_news_ad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