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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품은’ 레이커스, 차기 시즌 리그 판도 뒤흔들까

기사승인 2019.06.16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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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학철 기자] 레이커스가 마침내 앤써니 데이비스를 품에 안았다.

지난 시즌 도중 발생한 ‘ADrama’가 마침내 끝을 맺었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뉴올리언스와 레이커스가 데이비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레이커스는 데이비스를 영입하는 대신 론조 볼, 브랜든 잉그램, 조쉬 하트 등 3명의 선수와 이번 드래프트 4순위 지명권이 포함된 3장의 1라운드 지명권을 뉴올리언스에 건넸다. 뉴올리언스가 꾸준히 관심을 보이던 카일 쿠즈마는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기존의 르브론 제임스와 더불어 데이비스라는 리그 정상급 자원을 손에 넣게 됐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들은 FA 시장에서 또 다른 대어를 노리고 있다. 뉴욕타임즈의 마크 스테인은 “현재 레이커스의 우선 순위 FA 타겟은 켐바 워커”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르브론 영입에 성공하며 기대를 모았던 레이커스는 37승 45패의 저조한 성적에 머무르며 서부 10위에 그쳤다. 그러나 시즌 종료 직후 그들은 데이비스라는 대어를 품에 안으며 차기 시즌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지난 6년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던 레이커스의 2019-20시즌이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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