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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유도훈 감독 "로드 아직 체력 부족, 좀더 믿음 갖고 도울 것"

기사승인 2019.01.13  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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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안양, 박상혁 기자] 전자랜드가 힘겹게 3연승을 달렸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13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SKT 5GX 2018-2019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61-5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전자랜드는 최근 3연승을 달리며 22승 12패로 단독 2위를 굳건히 지켰다. 

유도훈 감독은 "오늘은 양 팀 모두 필드골 성공률이 워낙 안 좋았다. 우리가 주말 이틀 연속 연전이긴 하지만 식스맨  선수들은 체력 부담이 없다고 봐도 좋은데 자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했다. 그의 말처럼 이날 양 팀은 전자랜드의 필드골 성공률이 33%, KGC인삼공사가 30%에 그칠 정도로 필드골 성공률이 낮았다. 

또 그는 "(찰스) 로드는 아직 체력이 안 돼 있다. 체력이라는 것은 회복 능력인데 선수 본인이 충실히 만드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고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부상없이 좀더 체력을 만드는 것을 옆에서 도와주려고 한다. 더 믿음을 주고 팀플레이를 통해 좀더 맞춰나가려고 한다. DB 전을 끝내고 브레이크 타임에 좀더 맞춰서 더 나은 경기를 하게끔 더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사진 = KBL 제공 

박상혁 기자 jumper@rookie.co.kr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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